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약·치료재 저가구매 병·의원에 '인센티브'
[ 2008년 01월 29일 10시 29분 ]
건강보험 재정절감을 위해 약제 및 치료재료를 저가로 구매한 요양기관 등에게 장려비를 지급하자는 대통합민주신당 강기정 의원의 발의안이 29일 복지위 법안심사소위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안의 취지는 현행 약제 및 치료재료비용 지급방식(실거래가 상환제도) 아래에서는 요양기관이 저가로 구매할 유인이 없다는 판단에서 강기정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복지부 역시 강 의원의 발의에 적극 찬성하는 입장을 표했다.
이번 법안은 심사소위 과정에서 한나라당 및 대통합민주신당 의원간의 팽팽한 입장차를 보여 장시간의 논의 끝에 표결로 어렵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표결결과는 찬성 3표(대통합민주신당) 반대 및 기권 각각 1표(한나라당)다.
양 당간의 설전 과정에서 대통합민주신당 강기정 의원은 “리베이트 근절과 약가의 거품을 빼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제도다”며 주장했고,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은 “장려비를 지급한다고 해서 리베이트가 근절되는 것은 아니며 리베이트 문제는 다른 방법을 모색할 수도 있는 것이다”고 반박했다.
이번 법안은 복지부 입장에서도 건보재정 절감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 법안 통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복지부 관계자는 “상한금액으로 구입하고 리베이트를 받거나, 상한금액으로 구입한 것으로 신고하고 급여비용을 청구해 실제구입액과의 차액을 취하는 행태가 존재한다”며 “음성적 거래 관행에 대한 적발 및 처벌을 강화해 리베이트 등에 대한 위험비용을 높이는 정책을 병행하기 위함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실사를 통해 실거래가를 찾아내는 사후관리가 한계에 도달했다”며 “실사를 통한 상한금액 인하율이 2001년 7% 이상에서 2006년 1% 미만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장려비 지급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도 높았다.
법안심사소위 관계자는 “의약품 거래에서 우월적 지위에 있는 요양기관이 약가인하를 요구해 제약기업의 채산성이 악화돼 R&D 투자가 감소할 수 있다”며 “또한 의약품의 품질보다 장려비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의약품을 선호할 수도 있으며 장려비를 더 많이 지급받기 위해 과잉투약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장려비 지급 관련 법안이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지만 향후 열릴 전체회의에서 다시 한 번 소수의견(반대 및 기권)에 대해 재논의하자고 의원들간의 합의도 있었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