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연합(전의련)은 내달 1일~3일 연세치대 3층 강의실에서 겨울캠프를 연다.
특히 올해에는 서울 지역 의과대학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서울에서 개최되며 ‘서울지역 8개 의과대학 연합 밴드부 공연’ 등 대학생의 열기를 발산할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됐다.
또 특별 강연자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보건의료분과 전문위원인 김용하 교수가 참석하며 주수호 의사협회장, 서울시의사회 임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영진 의장(부산의대)은 “총회와 발제, 토의, 강연 시간을 모두 합치면 2박3일간 총 16시간”이라며 “의과대학 캠프로서의 모범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 주제는 ‘더 나은 의과대학, 더 나은 의과대학생’이다.
이 외 캠프 마지막 일정으로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의장을 선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