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고려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울산대 의대, 인하대 의대 등 5개 의과대학이 '5년 인정' 등급을 획득, 3주기 인정평가가 시작되는 2012년까지 인정 등급을 유지하게 된다.
'5년 인정'이란 의학교육기관으로서 일정 수준의 교육여건을 갖춘 의대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교육여건이 미비할 경우에는 '3년 인정'이나 '인정유예' 등급이 된다.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 관계자는 "지난 29일 이사회에서 이 같은 보고가 있었다"고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