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오는 2월1일부터 인공관절 무료시술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일 현재 대전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60세~80세 미만의 의료급여 1·2종 및 실질생계곤란자(차상위계층)로 거주지 관할보건소에 의료급여증,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대전중앙병원, 충남대학교병원, 대전보훈병원 3곳에서 무료시술을 실시, 인공관절 시술비 전액을 시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위생과(042-600-524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