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원장 안유헌)은 최근 ‘제6회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한양대병원 안유헌 원장, 오석전 부원장, 고용 교육연구부장 등 교직원 및 외부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11개 팀이 참가했다.
의료원장상은 ‘응급 자동 협진 의뢰 시스템을 이용한 응급실 체류시간 단축’을 발표한 응급실팀(응급의학과, 응급실 간호부, 의료정보과)이, 병원장상은 ‘정규수술 취소율 관리’를 발표한 회생팀(마취통증의학과, 회복실, 수술실)이, 부원장상은 ‘수근관 감압술의 Critical Pathway 개발을 통한 환자의 만족도 향상’을 발표한 철의손팀(정형외과, 외래, 8층병동)이 수여했다.
안유헌 병원장은 “병원발전을 위해 QI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참가자들께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QI 활동을 펼쳐 고객을 위한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