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만성 기관지염 환자의 기침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말초성 진해제 '판투스'(레보드로프로피진 60mg)[사진]를 새롭게 발매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판투스'는 레보드로프로피진을 주성분으로 다양한 질환과 연관된 기침을 감소시키는 새로운 말초 작용성 진해제이다.
또한 말초 신경 C-fiber의 활성화로 인한 기침반사를 억제시켜 진해작용을 나타내며, 신경 펩티드 분비 증대로 나타나는 기관지 수축, 점액과다분비, 투과성 항진, 기도과민성 등의 현상도 효과적으로 억제시킨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판투스'는 1회 1정, 1일 3회 복용으로 복약 순응도가 높고, 보험약가가 139원으로 오리지널 제품보다 약 50%정도 낮아 환자들의 부담이 적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