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5cm 하이힐, 여성 성생활 도움 "
[ 2008년 02월 05일 12시 25분 ]
하이힐이 여성의 성생활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베네토 주 베로나대학교의 마리아 세루토 박사팀은 하이힐을 신으면 골반근육이 강화돼 성생활 만족도가 높아진다고 《유럽비뇨기과학회지(European Urology)》 2월호에 발표했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하이힐을 신으면 체중이 앞발바닥 쪽으로 쏠려 허리 뒤쪽까지 적잖은 부담을 주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되면 허리의 곡선이 과도하게 앞쪽을 향해 굽어지면서 척추전만증이 발생하게 되어 허리디스크를 유발할 위험이 크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허리의 퇴행성 디스크는 물론, 발목이나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에 걸리기도 쉽다.
연구팀은 50세 이하 여성 66명을 대상으로 15도 가량의 기울기가 있는 약 5cm(2인치)높이의 굽이 있는 구두를 신게 한 후 관찰했다.
연구 결과 하이힐을 신은 것이 단화를 신은 것과 비교해 자세에도 별 차이가 없을뿐더러 골반근육에 전기적 활동(electrical activity)도 적게 관찰됐다. 전기적 활동이 적다는 것은 골반근육이 알맞은 본래 위치에 있어서 근육의 힘과 수축되는 정도가 적당한 것을 말한다.
골반저근은 방광, 질, 요도, 자궁, 항문 등 골반기관을 밑에서 감싸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 골반기관들이 정상위치에서 정상기능을 잘 할 수 있게 돕는 여성의 중요 하부조직이다. 골반저근에 탄력이 떨어지면 방광과 요도의 지지력이 약해져 요실금 현상이 나타나 위생문제나 부부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대부분 여성은 임신과 출산을 거치고 나이가 들면서 골반저근이 약해진다.
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 박시복 교수는 “하이힐을 신으면 몸이 앞쪽으로 쏠려 의식적으로 허리를 뒤로 젖히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엉덩이에 힘을 줘 골반근육이 발달될 수 있다”며 “그러나 하이힐은 일반적으로 발과 허리 건강에 좋지 않으니 2cm 정도 굽을 신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이민영 코메디 기자 myportrait@kor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