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첩]이대동대문병원 매각설 진위는
[ 2008년 02월 10일 21시 59분 ]
서울시가 도심복합문화축 사업을 공식발표한 가운데 이화의료원측은 동대문병원 매각설에 대해 여전히 함구로 일관하고 있다. 사안의 중대성에 비춰볼 때 의료원측의 묵묵부답으로 오히려 소문만 무성하는 등 억측이 난무하는 실정이다.
동대문병원은 그 동안 경영악화로 누적적자에 시달려 왔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최근 임금삭감을 단행했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번 서울시의 공식발표는 병원 매각이 확정된 것 아니냐는 추측에 힘을 실어주게 된 것.
하지만 병원의 입장을 대변해야 할 이화의료원측과 이화재단측은 동대문병원 매각과 관련, 그 어떠한 공식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마냥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설왕설래 내외부적으로 뒷말이 무성하다.
이화의료원 관계자는 “동대문병원 매각은 이화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의료원에서는 그 어떠한 입장을 발표할 수 없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이런 반응은 이화재단도 마찬가지. 재단 관계자는 “동대문병원 매각과 관련된 것은 의료원측에서 알고 있지 않겠냐”며 “재단에서 동대문병원 매각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은 처음 듣는다”고 언급했다.
이는 이화의료원과 이화재단측이 서로 이대동대문병원 매각과 관련해서 담당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현재 입장표명을 할 수 없다는 얘기다.
그러나 이화의료원 내부는 물론 의료계도 동대문병원의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누적된 경영악화로 인해 대학병원의 폐원이 좌우된 일은 거의 최초의 일이기 때문에 동대문병원 매각건에 관한 의료계의 관심은 당연하다는 반응이다.
더욱이 이화의료원은 매각을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서울시의 사업발표는 동대문병원 부지를 빼 놓고는 추진할 수 없는 구조가 아니냐는 것이 그들의 분석인 것.
이렇게 동대문병원 매각과 관련해 이화의료원과 재단이 공식발표를 하지 않자 동대문병원 직원들도 ‘앞길에 대한 막막함’에 답답함을 호소했다. 병원 관계자는 “의료원측에서 공식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아 앞으로 동대문병원이 어떻게 될지 사실 궁금하면서도 답답하다”며 “서울시가 단정적으로 발표를 했는데 현재 진행된 상황만이라도 알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다른 병원 관계자는 “서울시와 병원이 서로 최적의 조건으로 합의를 해야 할 것”이라며 “몇 백 명 되는 동대문병원 직원들이 이 상황에 대해 모르고 있고 소문만 들리니까 더욱 싱숭생숭해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재단 관계자는 "현재 어떻게 입장표명을 할 것인지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누가, 언제, 어떻게 발표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곧 발표를 하지 않겠냐"며 공식발표에 여지를 뒀다.
중장기발전전략을 마련, 공식적으로 발표한 이화의료원. 의료원 전체적으로 중차대한 기로에 놓여 있는 가운데 직원들은 물론 의료계의 관심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동대문병원 매각에 대한 공식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시급할 것으로 보인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