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호스피스 보험급여' 가시화 예고
[ 2008년 02월 13일 03시 20분 ]
정부가 호스피스를 제도화 해 보험권으로 포함시키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오는 14일 호스피스 수가개발(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고 향후 호스피스 제도화에 대해 사회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심평원 심사연구팀 관계자는 “암정복추진기획단 연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호스피스 수가체계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며 “지금까지 연구한 중간결과로 산출된 호스피스 수가(안)에 대해 내·외부 관계자들의 의견공유 및 정보공개를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호스피스 수가체계 연구는 이미 지난해 중순부터 실시돼 왔으며 지금 시점에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 내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심평원 관계자에 따르면 호스피스를 제도권 안으로 포함시키려는 이유는 말기암 환자들의 인간 존엄성을 존중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심사연구팀 관계자는 “호스피스가 수가제도에 포함되면 말기암 환자에게 적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현재 연구 중인 수가개발(안)이 최종안은 아니고 향후 사회적 합의를 거쳐 수정해 나갈 것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수가제도만으로 호스피스 적정 의료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만, 일단 초석을 마련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보건복지부 암정책팀 오진희 팀장이 ‘호스피스 제도화의 필요성 및 정책방향’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실 이건세 실장이 ‘호스피스 수가개발 중간결과 발표 및 쟁점사항(안)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토론자는 ▲서울대 보건대학원 권순만 교수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김시영 이사장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홍영선 재무이사 ▲국립암센터 암관리사업 윤영호 부장 ▲보건복지부 보험급여팀 박인석 팀장 등이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