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13일 서강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서울대 과학기술혁신 최고과정 오종남 주임교수를 초청 '21세기 창조적 인생설계와 행복'을 주제로 새해 첫 명사 초청 특별강연회를 가졌다.[사진]
회사에 따르면 이번 강연회에는 이성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영업부, 마케팅, 관리부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오종남 교수는 삶의 공식과 참행복론, 독립적인 노후 설계에 대한 견해를 밝히면서 "21세기에 맞는 참다운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고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삼진제약은 임직원들의 자기계발과 회사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작가, 사회명망가, 제약 및 의료계 경영자 등 사회 각계각층의 명망 있는 인사를 초청하는 임직원 교양 강좌를 수년째 개최, 직원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