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운동 후 피로, 칼슘 누수 때문"
[ 2008년 02월 14일 00시 24분 ]
강렬한 운동 후 생기는 피로감은 근육에 젖산이 축적돼 생기는 것으로 지금까지 알려져 왔으나 근육의 칼슘 누수현상 때문에 생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롬비아대 의대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최근 연구결과 운동 후 생기는 피로는 근육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생기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 같은 칼슘 누수를 차단하면 피로감을 없앨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인터넷판에 12일 발표했다.
쥐에게 3주간 수영을 매일 하게 한 결과 운동을 하면 근육에서 칼슘 누수현상이 나타나 근력이 약화돼 피로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연구팀은 칼슘 누수를 막는 실험약물을 개발해 쥐에게 투여하고 똑같이 3주간 수영을 매일 하게 했다. 그 결과 쥐에게 칼슘 누수와 피로증상이 나타나지 않았고 운동이 끝나도 쥐는 여전히 활기차게 움직였다.
지금까지 강렬한 운동 후 생기는 피로감은 근육에 젖산이 축적돼 생기는 것으로 생각돼 왔지만 이번 연구결과 피로감은 근육의 칼슘 누수현상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현재 약물을 적은 활동에도 피로감을 심하게 느끼는 심부전증 환자에게 투여할 방법을 찾고 있다.
연구팀은 “인체에 투여할 방법을 찾는다 해도 실제 임상에 이 약물을 적용하는 데는 몇 년이 걸릴 것”이라며 “실제 임상에 이용된다면 심신이 심하게 쇠약한 사람의 피로증상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루코제이드 스포츠과학원의 존 브루어 원장은 “강렬한 운동 후 생기는 피로감은 젖산의 축적보다 칼슘의 누수 때문이라는 주장에 과학적인 증거가 훨씬 많아 믿을 만하다”며 “인체 대상의 추가 연구가 이뤄져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세아 코메디 기자 gaman12@kor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