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새병원의 성공적인 출발을 위해 제주대학교 신축병원 개원준비단이 오늘(13일) 발족됐다.
제주대병원에 따르면 새병원개원준비단은 개원 준비와 관련된 제반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조직됐으며, 새병원 준비 관련 총괄 계획 및 심의 조정과 의사 결정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새병원 개원 준비 관련 조직은 현 김상림 병원장이 개원준비단장을 맡고, 김광식 진료처장이 진료부단장, 강철호 사무국장이 관리부단장을 겸임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제주대학교 새병원은 500병상 규모로 오는 2009년 3월 개원 예정이며, 지역암센터, 심뇌혈관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등이 구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