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병원장 황태곤)은 올해부터 외과를 6개 전문과로 분과하고 지난달 31일 월례조회에서 각 분과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가톨릭의료원 부속 병원 중 처음으로 분과제를 시행한 강남성모병원 외과는 향후 유방ㆍ갑상선외과, 혈관이식외과, 대장항문외과, 위장관외과, 간담췌외과, 소아외과 등 6개 전문과로 운영, 보다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진료를 펼친다는 계획이다.
임명된 분과장은 ▲유방ㆍ갑상선외과장 송병주 교수 ▲혈관이식외과장 문인성 교수 ▲대장항문외과장 오승택 교수 ▲위장관외과장 박조현 교수 ▲간담췌외과장에 김동구 교수 ▲소아외과장 이명덕 교수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