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허위청구하면 '행정처분+사기죄' 가중
[ 2008년 02월 14일 02시 30분 ]
복지부가 2월 진료분부터 1000만원 이상 허위청구를 하거나 허위 청구비율이 30%를 넘어서는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기존 행정처분과 함께 사기죄를 가중해 고발할 계획이다.
복지부의 이 같은 방침은 지난 1월 의약단체에 발송한 문서인 ‘허위청구 요양기관 고발기준’에서 확인됐다.
복지부 보험평가팀 관계자는 “1000만원 이상 허위청구를 했거나 청구비율이 30% 이상되는 요양기관에 한해 복지부가 2월 진료분을 토대로 직접 형사고발 하기로 했다”며 “고발 시점은 허위청구를 한 요양기관의 업무정지 및 과징금 처분이 내려진 이후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허위청구 금액기준을 1000만원 이상으로 책정한 이유는 수사기관에서 편취금액이 적다는 이유로 기피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복지부가 규정한 허위청구란 부당청구를 일컫는 것으로 ▲비급여대상 진료를 급여상병 등으로 기재 급여료 이중청구 ▲입·내원일수 허위청구 ▲진료하지 않은 행위에 대한 허위 청구 등이 그 유형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05~2006년에 실시한 현지조사 결과에 의하면 종합병원, 병원, 의원(한의원, 치과) 70여 개소와 약국 10여 개소가 복지부 고발대상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복지부의 이번 방침과 관련, 의료계 한 관계자는 “허위청구금액 비율 및 종별 금액기준 적용은 고발기관(종별)의 비율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현실적으로 적용하기에 다소 무리가 따른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기준 금액을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기준금액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허위청구비율을 부가 적용해 합리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