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6명이 정년을 맞아 교정을 떠난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은 22일 오후 4시 30분 성의교정 본관 106호에서 오는 29일부로 정년을 맞는 예방의학교실 맹광호 교수, 통합의학교실 변광호 교수, 내과학교실 이경식 교수(강남성모병원 종양내과), 산부인과학교실 김수평 교수(성모병원), 이진우 교수(의정부성모병원), 김창이 교수(성바오로병원)에 대한 정년 퇴임식 및 명예교수 임명장 수여식을 가진다.
임병헌 가톨릭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최영식 가톨릭중앙의료원장, 남궁성은 의무부총장, 천명훈 의과대학장 등이 참석하는 이날 행사는 정년을 맞은 교수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퇴임식에서는 의대와 병원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맹광호 교수는 교육인적부장관표창을, 이경식 교수는 국무총리표창을 이진우 교수는 근정포장을, 김수평 교수와 김창이 교수는 옥조근정훈장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