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안국약품 레보텐션, 화이자에 또 勝(승)
[ 2008년 02월 14일 21시 55분 ]
안국약품 '레보텐션'이 화이자 '노바스크'와의 특허분쟁에서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안국약품에 따르면 최근 서울고등법원 제4민사부(재판장 주기동 부장판사)는 화이자가 안국약품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이의 항고' 사건에 대해 기각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소는 지난해 '특허침해금지가처분 이의신청' 사건의 서울남부지방법원 판결(2007.5.11)결과에서 안국약품이 승소함에 따라 화이자가 항고한 것을 재판부가 기각한 것이다.
서울고등법원은 결정문에서 "화이자의 제품특허가 무효임이 명백하므로 제1심의 결정은 정당하고 화이자의 항고는 이유 없는 것"이라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로 안국약품은 '노바스크의 특허무효와 권리범위 확인 등' 특허법원 판결(2007.6.13)에 이어 서울고등법원 판결에서도 승소하게 됨으로 화이자와의 특허분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특허법원과 서울고등법원 등 상급법원에서의 판결 결과라는데서도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겠다는 것이 안국약품의 설명이다.
이번 서울고등법원의 판결 결과가 현재 대법원에 계류중인 안국약품과 화이자 간의 특허분쟁 최종 결과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안국약품의 레보텐션은 지난해 판매금지가 해제된 이후로 지속적인 매출 증가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서도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고있는 상황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레보텐션이 매출 증가추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판결로 대법원에 계류 중인 최종판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