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체내 투입 '암 치료용 나노캡슐' 국내 개발
[ 2008년 02월 17일 21시 43분 ]
몸속에 투입 돼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나노캡슐이 국내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현택환(43) 교수는 18일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의 연구사업으로 사람의 몸속에 손쉽게 투입,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나노캡슐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새로 개발된 나노캡슐은 다른 용도로의 응용 가능성이 없는 아카저나이트(akagenite) 나노입자 표면에 실리카를 입히고, 500도 이상의 열에서 산화철로 변형시키는 과정 등을 거쳐 만들어졌다.
특히 '싸고-굽고-벗기기 공정(wrap-bake-peel process)'을 통해 캡슐에 담긴 약물을 암세포에 전달하며, 캡슐의 껍질은 MRI 조영제로 암 진단이 가능하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
현 교수팀은 이번 나노캡슐 개발로 고부가가치 나노물질의 응용이 가능함은 물론 질병 치료에 널리 사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택환 교수는 "제조된 산화철 나노 캡슐은 약물전달제와 MRI 진단 조영제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특히 캡슐에 약물을 담아 암에 효과적으로 전달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 교수팀의 이번 연구결과는 네이처 머티리얼(Nature Materials)지 인터넷 판 18일자에 게재되고, 3월호에 출판될 예정이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