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허위청구기관 실명공개 현실…醫 비상
[ 2008년 02월 26일 21시 59분 ]
허위청구 요양기관의 실명을 공개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의료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오는 4월 총선을 앞둔 '인기영합주의 법안'이라며, 강한 불만감도 나타냈다.
본회의를 통과한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안'은 현재 대통령 국무회의 의결만을 남겨둔 상태다. 사실상 시행을 앞둔 셈이다.
때문에 신설되는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에 모든 정책역량을 발휘하겠다는 것이 의료계의 대응책이다.
27일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오는 28일 '상임위원회 회의'를 통해 향후 대응방안을 마련한다.
의협은 우선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를 대상으로 단순착오, 착오청구 등의 구제방안을 요청할 계획이다.
위원회에 개념정립에 대한 의견서를 전달해 '실명공개 요양기관'의 수를 줄이겠다는 내부 방침도 세웠다. 법안 통과를 막지 못해 경우의 수가 적다는 것이 의료계의 큰 고민이다.
의협 관계자는 "이번 법안은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다분히 인기영합주의 정책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며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만큼 신설되는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로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병원협회를 비롯해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등 유관 단체와의 공조도 강화키로 했다. 요양기관으로 시작된 실명공개가 한의원, 약국 등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높기 때문이다.
한 번 실명이 공개되면 경영에 막대한 타격을 입을 수 있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는 인식도 공유하고 있다.
의협 관계자는 "병협, 약사회 등 유관단체와 인식을 공유하고 있어 머리를 맞대고 대응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가 잘 운영되는 지를 지속적으로 주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위원회가 착오청구를 선별해 낼지가 관심사"라며 "단순 실수로 피해를 입는 요양기관이 없도록 유관단체와 힘을 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