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사랑원정대(대장 강용구 의무원장)는 다음달부터 오는 9월까지 해외 의료봉사를 위한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펼친다.
성빈센트병원 사랑원정대는 2007년 미얀마 해외 의료봉사에 이어 2008년도에도 해외의료봉사를 시행하기 위해 '돼지저금통 사랑의 잔돈 모으기', '의료 봉사시 필요한 약품 및 의료품 접수', '기부금 접수', '성빈센트 은총시장 개장'을 실시한다.
강용구 의무원장은 "봉사단의 도움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올해도 해외 의료 봉사를 시행할 예정으로 이에 따른 교직원들의 참여와 필요물품, 기금 마련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