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민영의료보험 도입 찬성" 게재후 반론 봇물
[ 2008년 02월 28일 03시 00분 ]
새 정부 들어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완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조선일보 토론방에서 ‘민영의료보험 당연히 찬성’이라는 글이 게재된 후 반대글이 봇물처럼 올라오는 등 찬반 양론이 팽팽하다.
27일 조선일보 토론마당에 자신을 ‘공무원을 믿지 않는다’라고 소개한 고모씨의 글이 올라오면서 실시간으로 이 글에 대한 반대 주장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고씨는 “책임감 있게 성실히 근무하는 일부 공무원을 제외하고는 공무원사회 전반에 대한 소감은 ‘불신’ 그 자체”라며 “건강보험공단도 예외가 아니”라고 글문을 열었다.
그는 “방만한 조직과 업무태도는 물론 책임감 없는 대민 서비스로 인해 국민들이 얼마나 피해를 보고 있는 줄 아냐”며 “경쟁사회에서 민간 기업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뛰고 있는 지, 민간에서는 혼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피력했다.
이어 그는 “이름뿐인 민영화가 아니라 실질적인 민영화가 이뤄져야 하며 당연지정제가 완화된다고 해서 국민에게 보험 혜택이 줄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민영화에 따른 제도적 허점은 보완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당연지정제 완화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반대 주장을 펼치는 등 민영의료보험의 찬반 양론이 팽팽하다.
최모씨는 미국의 예를 들었다. 그는 “미국에서는 감기에 걸려도 너무 비싼 병원비 때문에 병원에 갈 수가 없다”며 “힐러리, 오바마가 한국의 사회보장성 의료보험을 오히려 벤치마킹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당연지정제가 완화되면 생명을 담보로 한 병원에서 거대자본이 개입돼 의료의 산업화가 가속화 될 것이며 사회의 빈부격차로 서민의 생명은 천대받게 될 것”이라며 “드디어 죽음마저도 차별화 돼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심대한 오류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김모씨는 ‘다하세요, 건강보험만 빼고’라는 글을 통해 민영화 반대 주장을 펼쳤다.
김씨는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은 정말 돈 없는 서민들이나 빈민들에게 보물 같은 존재”라며 “수가를 좀 더 올려서 의사나 병원의 욕구를 좀 더 충족 시켜주더라도 지금의 틀을 벗어나서는 안 된다”고 강력히 피력했다.
이밖에 건강보험공단 직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논객은 “당연지정제 완화는 이미 오래전부터 나왔던 이야기”라며 “찬반을 떠나서 정부가 어떠한 방향으로 건강보험을 끌고나가는 지 국민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프랑스 정부는 프랑스 국민을 두려워한다’는 말이 있듯이 정부가 어떤 일을 할 때 국민들 눈치를 볼 수 있도록 국민이 정부 사업에 관심을 갖을 때 비로소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