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침술, 생리통 통증 줄여준다"
[ 2008년 02월 28일 03시 54분 ]
침술이 생리통 통증을 줄여주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베를린 자유대 메디칼센터 클라우디아 위트 박사팀은 29~43세 가임 여성 201명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연구한 결과, 침을 맞는 것이 생리통 통증을 줄여주는데 효과가 있었다고 ‘미국 산부인과 저널(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 Gynecology)’ 2월호에 발표했다.
박사팀은 201명을 무작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겐 3개월 동안 15차례 침을 놓았고, 다른 그룹에겐 침 치료를 하지 않았다.
3개월이 지나 연구 대상자의 생리통 통증지수를 측정했다. 생리통 통증지수는 1~10으로 분류하며 숫자가 높을수록 통증의 강도가 센 것을 의미한다.
측정 결과, 침 치료를 받은 여성의 최고 통증지수는 3.6이었고 최저 통증지수는 2.7이었다. 침 치료를 받지 않은 여성의 경우 최고 통증지수는 5.9였고 최저 통증지수는 4.9였다.
두 그룹의 평균 통증 지수는 침 치료를 받은 여성이 3.1, 침 치료를 받지 않은 여성은 5.4로 침 치료를 받은 그룹이 평균 2.3정도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위트 박사는 “생리통 치료제로 사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는 생리통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지만 일부 부작용의 위험을 안고 있다”며 “침술과 지압은 생리통을 없애주고 생리가 불규칙한 사람에게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보조치료제로 사용하는데 적합하다”고 말했다.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부인과 조정훈 교수는 “아랫배와 손, 발의 경혈 11군데에 침을 놓으면 생리통을 줄이는 치료 효과가 나타난다”며 “일반적으로 일주일에 2차례씩 3개월 이상 침 치료를 받으면 심한 생리통 증상이 완화되고 대개는 그 효과가 침을 맞지 않는 동안에도 계속 유지된다”고 말했다.
조경진 코메디 기자 nice2088@kor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