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政-학회, 眼(안) 질환 조기치료 손잡아
[ 2008년 03월 04일 03시 02분 ]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노인성 안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대한안과학회가 안질환의 조기치료를 위해 체계기반 마련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대한안과학회(이사장 김시열)와 오늘(4일) 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에서 ‘국민건강영양조사 안질환 조사와 근거중심의 정책개발을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한다.
안질환의 국가단위 유병수준 및 관련 요인을 조사하고 이를 기초로 안질환 예방관리 대책 마련을 모색하기로 한 것.
이번 협정을 통해 질병관리본부는 ‘국민건강영양조사’체계에 안질환검사 항목을 추가해 유병수준 및 관련 요인을 조사한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안질환의 조사항목을 추가하고 지속가능한 조사수행체계를 구축하게 되며 통계생산 및 원자료를 국민에게 공개하는 것은 물론 관련 R&D를 육성할 예정”이라고 피력했다.
그는 이어 “향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활용해 과학적인 근거에 기초한 안질환 관리 실용대책 마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대한안과학회는 질병관리본부에 안질환검사관련 장비추천, 기술 자문 및 조사 인력(안과 전공의) 등 연간 약 6억원(추정)을 5년간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안과학회 관계자는 “최근 국내 노인성 백내장 환자수는 2000년 7만5314명에서 2006년 15만6818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향후 노인성 안질환의 유병률과 이에 따른 사회경제적 부담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학회에서 지침서를 개발하고 인력훈련 및 정도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우리나라 백내장 유병률(20세 이상)은 14.0%이고 60세 이상은 18.5%로 노인성 백내장 유병수준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