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전자 통증치료제 개발
[ 2008년 03월 04일 04시 55분 ]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관절염 등 만성동통으로 고통받는 환자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치료제를 조만간 심사할 계획이다.

다이아미드 메디컬(Diamyd Medical)사가 개발한 NP2라는 치료제는 이 회사의 새로운 신경타깃 약물전달시스템(DDS) 유전자 치료제 중 1개.

엔케팔린(enkephalin)은 5개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펩타이드로, 감각 뉴런이 통증 신호를 척수를 통해서 뇌에 전달되지 않도록 한다.

NP2는 체내 국소에서 이 enkephalin을 생산한다. 이 회사는 이번 치료법은 전신성의 동통 치료의 필요성을 낮춰 병발하는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회사의 마이클 크리스티니(Michael Christini) 사장은 “척수에 돌출돼 있는 뉴런에 유전자 산물을 전달해 발현시키는 능력은 매우 획기적이다. 이를 통해 동통과 다른 말초신경계 질환을 치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미 NP2를 FDA에 승인신청을 마친 상태로 조만간 I상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