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유인촌 장관, 주름을 통해 본 성격
[ 2008년 03월 05일 03시 06분 ]
배우, 교수…. 이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나 정부 대변인이라는 호칭이 더 어울릴 법한 유인촌(58) 장관. 승승장구하는 인물답게 피부 역시 광채가 난다. 60세에 가까운 나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탄력 있는 피부와 일정한 피부톤은 그가 아주 오래 전부터 피부관리를 받아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그런 그의 피부에도 옥의 티가 있다. 피부가 너무나 탱탱해 오히려 도드라져 보이는 주름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웃을 때마다 부채꼴 모양의 잔주름이 눈가에 자글자글하게 모여있다.
습관적인 표정으로 근육에 지속적인 힘이 가해져 변형이 나타나는 이런 주름은 일반적으로 표정주름이라고 불린다. 그 중에서도 유인촌 장관의 주름은 마치 까마귀 발 자국처럼 패어 있다고 해서 ‘까마귀발 주름’ 혹은 부채꼴 모양이라고 해서 ‘부채꼴 주름’이라고 한다. 이런 주름은 성격과 인간성까지도 짐작케한다.
까마귀 주름이 있는 사람들의 성격은 대개 애교가 많고 명랑하다는 평이 다수다. 눈가에 주름이 많이 잡힌다는 것은 평소 눈웃음을 많이 짓는 경우가 많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눈웃음을 많이 짓는 사람은 쾌활하고, 애교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나이를 불문하고 평소 웃을 때 피부가 아코디언처럼 접혀서 이런 주름이 생긴다. 신경질적이거나 눈살을 자주 찌푸리는 사람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미간주름이나, 눈을 자주 치켜뜨는 사람에게서 잘 나타나는 이마의 가로주름보다는 매력적인 주름으로 꼽힌다.
하지만 아무리 매력적인 주름이라도 주름은 어쩔 수 없는 노화의 상징이다. 깊어가는 주름이 걱정돼 잘 웃지 않거나 웃을 때 주름부위를 잡게 되는 보기 안 좋은 상황을 자주 연출하게 된다. 그러므로 평소 생활습관을 통해 주름이 심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상책이다.주름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평소 건강 관리, 긍정적인 생각,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해 탄력이 떨어지지 않게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잦은 체중 변화, 얼굴 부종, 운동 부족, 심한 다이어트, 피곤, 스트레스, 우울모드가 반복되면 탄력이 떨어지게 되며 탄력 저하는 주름을 깊어지게 하기 때문이다.
둘째, 시력이 좋지 않으면 안경으로 보정한다. 햇빛이 강할 때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시력이 떨어져 잘 보이지 않아 자신도 모르게 미간을 찡그리거나 강한 햇빛을 볼 때 눈이 부셔서 미간을 찡그리는 일이 반복되면 미간주름이 깊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셋째, 물을 충분히 마시고 주 2-3회는 땀을 흘릴 정도의 운동을 하거나 식초에 절인 검은 콩을 많이 먹어 몸 속의 노폐물을 없애고, 노화를 예방한다.
[도움말 : 조미경 압구정 에스앤유피부과 원장]
헬스조선 webmaster@healthchosun.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