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의료원은 ‘세계콩팥의 날’을 맞아 다양한 강의 및 상담을 실시한다.
한양대병원 신장내과는 오는 13일 오후 1시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신장내과 강종명, 김근호, 이창화 교수의 ‘건강한 혈액투석’, ‘보다 나은 복막투석’, ‘혈액투석 및 복막투석 환자를 위한 상담’, ‘투석 환자를 위한 식이의 실제’ 등의 강의를 진행한다.
또 구리병원 신장내과도 이날 오전 9시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한상웅 교수의 ‘만성콩팥병의 예방과 치료’, 노유석 전임의 ‘콩팥병이란 무엇인가’ 등 건강강좌와 혈압측정, 콩팥병 선별을 위한 소변 및 혈액검사 등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