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간호사회는 제61회 정기총회를 최근 서울아산병원 대강당에서 개최, 박성애 현 회장(서울대 간호대학)을 재선임했다. 제1부회장에는 안성희 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 제2부회장에는 하명주 시립서북병원 간호부장을 선출했다.
서울시간호사회는 이와 함께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확정하고, 간호사회는 올해 노인요양관련 사업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사-김영분(고대 구로병원 간호부장), 김옥수(을지병원 간호부장), 박현애(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손주온(세브란스병원 수석간호부장), 송말순(영동세브란스병원 간호국장), 심상숙(경희의료원 간호부장), 유인자(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간호국장), 이영선(서울아산병원 간호팀장), 임호순(서울의료원 간호부장), 최원자(서울대 보라매병원 간호과장). ▲감사-박영우(세브란스병원 수술간호팀장), 장연희(고대 안암병원 간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