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 2008년도 첫 정기총회를 오는 7일 오후 4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세브란스병원, 인하대병원, 국립암센터 등 36개 회원 의료기관을 비롯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관광공사 및 보건복지가족부가 참석한다. 또한 2008년 협의회 운영과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임원(회장 1인, 부회장 5인, 감사 1인)을 선출하며, 지난 1년간 회장의 소임을 맡아 한국의 의료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환자를 국내로 이끈 우제홍 전 인하대학교병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 보건복지가족부 관계자는 “특히 올해 3월 5일 협의회에 새로 입회한 중앙대학병원, 건대민중병원 등 5개 병원이 함께 자리해 해외환자 유치 사업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