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천차만별 '전공의 수련환경' 변화 조짐
[ 2008년 03월 09일 21시 55분 ]
“올해는 전국 수련 병원 교육자들이 본격적으로 나서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그 첫 신호탄이 ‘인턴’ 제도의 대대적인 수술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 병원별로 천차만별인 ‘전공의 수련 환경 표준화 작업’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전국수련교육자협의회 김성훈(가톨릭의대) 회장은 “현재 전공의 모집 정원은 한해 배출되는 의사 수를 크게 뛰어 넘었다”면서 “이에 따른 전공의 수련 제도에 대한 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주장했다.
“진료 지원 전문과목 전문의의 역할 및 활용, 전공의 수련과정 등을 고려한 보다 포괄적인 인력 계획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게 골자다.
현재 협의회에는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은 물론 전국 240여 개 수련병원이 참여하고 있는 상황. 협의회의 최우선 과제는 ‘단연’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들의 표준화된 수련환경 개선이다.
김성훈 회장은 “올해 4월부터 회원 대상을 대학병원 뿐만이 아닌 중소병원을 포함한 전국 수련병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병원별 소극적으로 추진된 전공의 처우 개선 문제를 전국 수련병원이 머리를 맞대고 정보수집 및 교정과정을 거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병원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전공의 수련환경 관련 이슈에 관한 사전 정보교환 역할을 충실히 하고 매년 워크숍을 개최해 외국 전공의 수련환경 연구 등 해외 사례를 벤치마킹, 국내 문제의 대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사실 전공의 수련과 관련, 지난해 전공의협과 병원협회가 공식 조인한 ‘전공의 적정 수련 지침안’이 마련돼 있지만 휴가 및 임금, 당직에서의 처우는 전국 병원별로 제각각이라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실제로 그 동안 수련교육자협의회도 전공의협의회에서 제기해 온 휴가, 급여, 당직 일수 등의 처우개선과 근무시간 규정 및 준수 개선에 대해 끊임없이 문제 제기를 해야할 것이라는 데는 공감 의사를 거듭 표시했다.
여기에는 “전공의 수는 전문의 수와 직결된다. 전문의 인력이 지나치게 많으면 환자들이 더 많은 의료비를 쓸 수 있으며, 의료자원의 효율적 이용도 어려워진다”는 우려가 녹아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 원인에 대해 “우리나라 국민의 전문의 선호 현상과 전공의 정원이 국가의 전문의 수요에 맞춰 결정되지 않고 수련병원의 전공의 수요에 따라 책정돼 왔다는 게 문제”라는 것.
같은 맥락에서 전공의 교육 및 수련제도 운영에 대해 정부 주도로 인해 진행돼 왔던 제도의 경직성 타파도 숙제다.
김성훈 회장은 “개방화, 국제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현 시점에서 세계적 흐름을 외면하고 시의 적절한 변화를 거부하면 결국은 의료계 및 의학교육 모두가 심대한 피해를 입게 되며 의학도 퇴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