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오는 13일 강남구 논현동에 경로당, 주간보호시설, 물리치료실 등을 갖춘 ‘한마음노인복지센터’를 개관한다.
지하1층 및 지상2층 연면적 474.23㎡ 규모로 ▲지상 1층에는 주간보호실,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지상 2층에는 경로당, 사무실, 식당이 있다.
한마음노인복지센터에서는 ▲치매ㆍ뇌졸중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주간보호서비스 ▲통증치료 등을 위한 물리치료실 ▲각종 의료서비스와 연계하여 건강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노인성 질환 예방과 관리 등을 상담한다. 강남구 관계자는 “어르신과 가족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여가와 노인성질환을 함께 돌보는 노인복지센터를 개관하게 됐다”면서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노후생활을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노인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