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문성·사명감 갖는 노인전문의제 도입돼야"
[ 2008년 03월 11일 21시 59분 ]
오는 7월부터 노인 장기요양보험법이 전 지역으로 확대 실시되는 가운데 전문성과 사명감을 높일 수 있는 노인전문의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인성 질환은 만성질환으로 신체적 치료는 물론 정신적 치료 및 이해 등 다양한 훈련이 필요, 전문성과 사명감을 갖고 진료를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
한국은퇴자협회(회장 주명룡 이하 KARP)는 최근 “급증하는 노인들을 다룰 수 있도록 정부당국은 빠른 시일안에 노인관련 질환을 다루는 전문의 제도를 두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나섰다.
현재 노인요양원, 노인재활병원 등 노인 관련 의료시설에서 내과질환에서부터 관절, 치매, 중풍, 골다공증 등 다양한 노인환자들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KARP는 국내처럼 전문의가 아닌 의사들이 노인질환을 다루는데 노인들을 진정으로 이해해 신체적, 정서적, 심리적 과정까지 다룰 수 있을 지 의문이기 때문에 전문의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것.
KARP 관계자는 “대부분 노인성질환은 만성질환으로 우울증, 사회적 소외감, 죽음에 대한 두려움 등 복잡다양한 정신적 영향까지 다뤄야 한다”며 “노인전문의 제도를 도입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언급했다.
즉 노인성질환은 신체적 치료는 물론 정신적 치료와 이해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야 하며 일체의 훈련과정도 없이 노인과를 표방하거나 개설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는 주장이다.
또 KARP는 “노년인구의 증가는 노인과의 증가로 이어질 것이며 질 높은 노인전문의의 사회적 필요성도 높아질 것”이라며 “이것은 마치 소아들을 위해서 소아과 전문의가 존재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피력했다.
KARP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에는 노인의 신체와 정신을 고려해 3년 정도의 전문의 과정을 거쳐 신체적 치료 및 유지 뿐만 아니라 정신적 치료와 이해, 가족관계 등의 다양한 훈련을 통해 노인전문의 시험을 치르고 자격을 인정받고 있다.
반면 국내 의료법에는 의료법상 ‘노인과’에 대한 전문의 제도가 없다. 다만 내과, 정형외과 등 노인관련 질환을 다루는 과에서 노인과라는 간판을 내걸고 진료를 보고 있다.
KARP 관계자는 “노령화사회에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노인전문의 제도를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