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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처방 1위 고혈압藥 '올메텍' 드라이브
[ 2008년 03월 14일 07시 43분 ]
대웅제약은 한국다이이찌산쿄와 ARB고혈압치료제인 '올메텍정(Olmesartan medoxomil)'에 대한 공동판매를 4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공동판매는 100병상 이상 병원을 대상으로 하며 대웅제약과 한국다이이찌산쿄가 동시에 영업활동을 하게 된다.

100병상 이하의 Co-promotion 제외 처는 기존대로 대웅제약에서 단독영업을 담당한다. 공동판매를 통해 발생되는 비용과 이익은 균등하게 분담, 분배된다.

양사는 이번 'Double Hit Co-promotion'을 통해 대웅제약의 마케팅·영업능력과 한국다이이찌산쿄의 글로벌 마케팅 능력이 시너지효과를 일으켜 올메텍 매출 증대와 순환내분비에서 상호 협력을 증진한다는 계획이다.

일본 다이이찌산쿄가 개발한 올메텍은 본태성고혈압에 적응증을 가진 ARB(안지오텐신Ⅱ수용체차단제)치료제로 CCB(칼슘채널차단제)치료제와 비견되는 우수한 강압효과와 혈관, 장기보호 등의 Additional Benefit를 동시에 갖춘 처방매출1위의 강압제이다. (UBIST 07년 12월 기준)

ARB 중 처방매출 1위인 올메텍은 Double Chain Domain, Double Digit Drop, Dual Effect, Double Power(co-promotion)등을 함축한 'Superior Double Impact'를 슬로건으로 Re-Branding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현재 고혈압시장은 1조 380억원(IMS YTD 07년)에 육박했으며 고혈압치료제 계열의 후발주자인 ARB는 이후 급속한 성장을 거듭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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