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영남대병원, 담도내시경 1만례 돌파 쾌거
[ 2008년 03월 16일 10시 30분 ]
영남대학교병원 소화기센터(센터장 김태년)가 최근 담도내시경 시술건수 1만례 돌파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담도내시경은 내시경을 십이지장까지 삽입한 다음 담관과 췌관의 출구인 십이지장유두를 통해 가느다란 튜브를 넣어 조영제를 주입하고 담관이나 췌관의 형태를 조사하는 방법.
과거에는 진단을 위해 담도내시경을 시행해왔지만 최근 기구와 술기법의 발달에 힘입어 치료 목적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는 추세다.
즉, 담관암이나 심각한 담·췌관계 질환에 걸렸다고 판명됐을 경우 예전엔 외과적 수술절제가 유일한 방법이었으나 외과적 수술을 받을 수 없는 상태도 허다했던 게 사실.
이 경우 담도내시경 시술을 함으로써 외과적 수술을 거치지 않고 치료해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것이 가능해졌다.
영남대병원의 담도내시경 1만례 돌파는 한 명의 전문의가 일궈낸 쾌거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는다.
소화기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태년 교수는 이 분야의 전국적인 명의로 손꼽히는 인물로, 연간 400건 이상의 담도내시경을 실시하며 금자탑을 쌓는데 결정적 공헌을 했다.
김태년 교수는 "수술횟수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의료기술이 뛰어난 곳이란 절대적 선택기준을 세울 순 없지만, 의료계에선 수술을 많이 한 병원일수록 임상경험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는 점을 대체로 인정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담도내시경 시술 1만례 돌파는 "축적된 수술경험을 토대로 지역의 의료기술 또한 우수하다는 것을 입증한 사례"라고 부연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