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99세 할머니 인공관절 반치환술 성공
[ 2008년 03월 19일 10시 32분 ]
개원가에서 100세 가까운 초고령 할머니의 인공관절 반치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해 관심을 모은다.
척추관절전문 연세SK병원(대표원장 심영기)은 최근 오른쪽 넓적다리 엉덩이 관절부분이 골절된 올해 99세 된 김만담 할머니에게 인공관절을 시술해 합병증 없이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김 할머니는 한달 전 욕실에서 미끄러져 우측고관절전자간(오른쪽 넓적다리뼈)이 부러지는 골절상을 입었다. 사고 후 몇몇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흔치 않은 고령이어서 수술은커녕 통증 조절도 쉽지 않았다.
가족들은 하는 수 없이 치료를 포기하고 할머니를 집으로 모셨으나 93세 노인을 수술해 완치시킨 사례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연세SK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현재 재활 훈련 중인 김 할머니는 평소 세끼 소식(小食)과 걷기 운동으로 동네에서 건강하기로 소문난 인물. 그러나 사고 후 거동이 불편해지자 건강이 더욱 나빠질까 싶어 본인과 자녀들이 적극적인 치료방법을 찾아 나섰다.
연세SK병원 홍명표 과장은 "김 할머니는 골절상태를 약 한달 간 방치해뒀기 때문에 내원 당시 통증이 심했고 골절된 부분의 근육이 위로 당겨져 올라가 오른쪽 다리가 왼쪽에 비해 4~5cm 가량 짧아진 상태였다"며 말했다.
이어 "이런 경우에도 건강이 뒷받침된다면 수술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므로 남은 삶을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