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장복심 송파을 출마…구로 고경화 vs 박영선
[ 2008년 03월 23일 05시 40분 ]
전남 순천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통합민주당 장복심 의원이 서울 송파을에 전략공천됐다.
서울 구로을에 전략공천을 받은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은 통합민주당 박영선 의원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통합민주당은 지난 22일 수도권 전략지역 9곳을 포함한 총 '192개 지역구 공천자'를 확정 발표했다.
장복심 의원은 구로을과 송파을 전략공천이 거론돼 오다 송파을에 최종 낙점됐다.
이 지역 한나라당 공천자는 유일호 KDI(한국개발연구원) 교수이며, 유치송 전 민한당 총재가 선친이다. 성향은 친(親) 이명박계로 분류된다.
장 의원측은 자체조사를 실시한 결과,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분위기다.
장복심 의원실 관계자는 "구로을과 송파을이 거론되다 송파을이 확정됐고, 어디든 자신있다는 것이 우리들의 입장"이라며 "전략공천인 만큼 최선을 다해 선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은 대표적인 정동영계 인사인 박영선 의원과 대결을 벌이게 됐다.
MBC(문화방송) 기자 출신인 박 의원은 고 의원과 동일한 비례대표 초선으로, 당 대변인을 역임했다.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만큼 고경화 의원과 상당한 혈전이 예상된다.
앞서 고 의원은 지난 15일 구로구청 인근에 선거사무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간 상태다.
고경화 의원실 관계자는 "의정 활동의 성실함을 인정받아 왔고, 적극적인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어 자신감이 있다"고 전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