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부작용 우려 한방성형 찾는 환자 늘어"
[ 2008년 03월 23일 21시 59분 ]
“보톡스 등 양방에 대한 부작용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미용방법에 대한 의료소비자들의 욕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시대적 상황에 부응해 부작용 없고 먹기 편리한 한방성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한의안면성형학회 송정화 회장
[사진]
은 한의외치제형학회와 함께 23일 센터럴시티 컨벤션홀에서 2008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 것과 관련, 이 같이 밝혔다.
송 회장은 “한의계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전문영역의 확대, 신기술 도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며 “그 중 한방성형에 대한 한의계의 관심은 날로 증가하고 있어 이를 원동력 삼아 더욱 연구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4월 창립된 학회는 올해 2월 정식 인준을 받았는데 회원이 300여명이 넘는 것은 그 만큼 많은 한의사들이 전문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 뒷받침 된 것”이라며 “한방성형을 하기 위해 찾아오는 의료소비자들도 점점 늘고 있다”고 밝혔다.
주로 보톡스 등 양방에서 부작용을 체험한 의료소비자들이 부작용이 전혀 없는 한방성형을 체험해보기 위해 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
송 회장은 “학회 케츠프레이즈가 ‘백인백색, 일인일약’인 만큼 한방성형은 철저히 환자 개인에 맞는 맞춤의학”이라며 “그 사람의 체질에서부터 이목구비 해부학적 분석까지 모든 것을 그 환자에 맞도록 침을 놓기 때문에 서서히 부드러운 인상 등 환자가 원하는 얼굴로 변해간다”고 말했다.
이어 “부작용이 전혀 없기 때문에 보톡스 등 양방에서 부작용이 생긴 환자들이 미용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방법으로 한방성형을 택하면서 서서히 자연스러운 변화에 만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개개인의 얼굴 안목을 기르는 것이 학술대회에서 미소안면침에 대한 강의를 실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는 것이 송 회장의 전언이다.
송 회장은 “미소안면침에 대한 이해없이 침을 놓으면 환자들이 만족해하지 않는다”며 “개인마다 뼈의 구조, 신체적 특징 등이 다르기 때문에 해부학적으로 개개인의 이목구비 등 얼굴에 대한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고 언급했다.
4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한방성형의 임상실험 논문발표다. 미소안면침 평가를 위한 주름측정기의 활용, 시술 후 안면 체온변화, 서양에서의 미용 성형침의 트렌드와 실제 등 논문이 그것.
송 회장은 “실제로 임상에서 주름침 등을 시행해 효과가 입증된 것이기 때문에 한방성형에 대한 호응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며 “다리미처럼 필 수는 없지만 연령과 나이에 맞게 수차례 침으로 시술을 하면 만족스러운 효과는 보장한다”고 피력했다.
최근 의료계와 한의계가 진료영역에 대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것에 대해 송회장은 “‘성형은 의료계만’이란 생각은 편협한 것”이라며 “한방성형과 의료계에서 행해지는 성형은 개념이 전혀 다른 차원의 성형이기 때문에 서로 으르렁 댈 이유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의사와 약사에 대한 관련 법은 존재하는데 ‘한의사 법’은 없다”며 "젊은 한의사들이 많이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이에 대한 문제제기를 꾸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