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대표 허준)은 최근 제3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 및 이사 및 감사에 대한 보수한도를 결의했다고 밝혔다.[사진]
회사는 이날 주총에서 문막공장 시대를 앞두고 영업과 마케팅, 연구개발 등 전 부문에 있어서 성장중심의 사업전략을 수립해 올해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칠제 등 성인병 치료제제를 출시, 성인병 의료시장에서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 준 회장은 "2008년도에는 이와 같은 성장기반 위에서 작년 매출액을 뛰어넘는 두 자리 성장을 달성하여, 좋은 경영성과로서 주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