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공중보건醫 '4월 의료공백' 또 연례행사
[ 2008년 03월 25일 22시 00분 ]
매년 되풀이되고 있는 공중보건의사들의 제대에 따른 의료공백이 올해에도 다음달 초부터 20여일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전국의 농어촌지역에서 또 의료공백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공중보건의는 여의사의 증가나 의학전문대학원 제도 등으로 해마다 줄 것으로 전망, 취약한 농어촌 의료서비스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
3년째 되풀이되는 이 같은 악순환은 국방부 방침에 따라 공중보건의의 입영시점이 지난 2006년부터 20여일 늦어졌기 때문. 복무 중인 공중보건의 가운데 30% 정도가 4월6일 일제히 제대하지만 신규 보건의는 20일 후인 25일 충원된다.
입영시점 변경에 배치된 공중보건의 복무기간 3년이 만료되는 내년부터는 이 같은 현상이 해소될 전망이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게 전반적인 분위기다.
다음달 6일 공중보건의 제대로 진료차질이 발생하는 보건소 등은 이에 대한 안내문 등을 부착하는 등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농어촌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는 높다.
전북도에 따르면 도내 14개 시.군의 보건소 및 보건지소와 민간 의료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450명의 공중보건의가운데 157명이 다음 달 6일자로 복무를 마치고 전역하지만 이들을 대체할 신규 인력은 다음달 25일께 배치될 예정이다.
강원도 역시 도내 18개 시·군 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 등에 배치된 일반의, 치과의, 한의사 등 공중보건의 390명 중 40%에 달하는 153명이 다음달 6일자로 복무를 마치고 떠나지만 신규인력 배치는 다음달 28일쯤에나 가능하다.
경상북도도 23개 시·군에 모두 668명의 공중보건의가 배치돼 있는데 이 중 34%인 225명이 다음달 6일자로 복무가 끝난다. 공중보건의가 22명과 20명인 성주군과 군위군은 이번에 각각 11명이 제대해 근무 인력이 평상시의 절반 정도밖에 안된다.
전국의 농어촌지역은 보건소를 찾는 만성 질환자가 많아 자치단체들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우선 복무만료일로부터 신규 배치 시까지 ▲권역별로 진료인력을 활용, 인근 보건기관 간 순회 진료 등 지역상황을 고려한 진료인력의 탄력운영 ▲만성 및 장기투약자에 대한 투약일정 조정 등 관리방안 강구 등으로 진료공백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또한 기존 공중보건의사들에 대해서도 인력교체기간에는 연가 등 휴가와 국외여행을 자제토록하고 무단결근 및 근무지 이탈행위에 대해서는 근무감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하지만 경북도 내 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공보의 배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보건소 인력을 축소시키면서 진료 공백을 메우고 있지만 정부 차원의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이런 불편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