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은 26일 신축 종합관 및 장례식장 봉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봉헌식에는 연세대학교 방우영 이사장과 이승영 이사, 김한중 총장, 지훈상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지훈상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신축 종합관 건립은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위한 100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의의를 부여했다.
신축 종합관은 지하 5층, 지상 6층으로 상층부에는 보건대학원과 교육연구시설, 행정시설, 직원복지시설이 위치하고 있으며 저층부 3개층에는 10,909㎡(3,300평) 규모의 장례식장이 들어선다.
장례식장은 준비 기간을 거쳐 4월 중순경 문을 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