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병원장 김재욱)은 지난 24일부터 4일간을 감염관리주간으로 정하고 손 씻기 체험 및 퀴즈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27일 병원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감염관리 주간 행사는 감염관리실과 감염관리위원회 주관으로 'Clean hands, Clean hospital'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24일부터 1, 2층 로비에서 방문객과 환우, 보호자, 직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손 씻기 체험활동과 즉석 퀴즈, 관련 전시물 감상 등을 진행했다.
이어 27일에는 ‘다제내성 세균의 감염관리’를 주제로 한 특강과 감염관리 모범부서, 패러디 포스터 및 감상문 등 감염관리 공모전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 감염관리 입상작 전시회, 평소 손 씻기를 잘 실천하는 교직원 및 감염관리 우수 수행 교직원을 선발하는 감염관리 스타상 시상식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