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은 최근 2007년도 '사랑나눔교육'을 수료한 전공의 185명 중 우수 수료자 17명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사랑나눔교육은 전공의들이 충북 음성 꽃동네를 방문해 4박 5일 동안 중증 장애인과 노인들을 돌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포상은 한 해 동안 약20차례 정도 이뤄진 교육에 참석한 전공의 가운데 꽃동네의 교육 담당자가 평가한 자료를 바탕으로 선정한 우수 수료자를 대상으로 했다.
수료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성모병원-내과4 김용철, 신경외과4 오종양, 정신과4 김경태 ▲강남성모병원-영상의학과3 박혜정, 정신과3 이하민, 이세연 ▲의정부성모병원-가정의학과3 한아름 ▲성가병원-내과4 김건민, 성형외과3 허정우, 이비인후과4 신지현, 재활의학과3 김태우 ▲성바오로병원-정형외과3 양혁재 성모자애병원-정신과4 이두수, 정형외과3 정현우 ▲성빈센트병원-내과4 전준한, 전상훈 ▲대전성모병원- 내과4 최현숙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