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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談]"섹스 3~7분이면 충분"
[ 2008년 04월 03일 03시 56분 ]
일반인의 생각과 달리 이성간 성관계 지속 시간은 회당 3~7분이면 충분하다는 설문조사가 발표, 관심을 모으는데.

외신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심리학과 에릭 코티 교수 연구팀이 3년 이상의 임상경험이 있는 성(性) 치료사 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치료사들은 남녀간 성관계 지속 시간이 3~7분이면 충분하고 7~13분이면 바람직한 수준이며 2분 이하는 너무 짧다"고 응답했다는 것.

연구팀은 설문 결과를 봤을 때 대다수 일반인이 성행위 능력에 대해 '비현실적인 기대감'을 갖고 있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져.
이승재기자 leejs@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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