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희 동서신의학병원 "이름 어떻게" 고민
[ 2008년 04월 03일 04시 35분 ]
양한방 협진을 표방하며 거침없는 기세로 출발한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병원장 허주엽)이 최근 명칭 문제로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유인 즉, 양방을 위주로 하면서 한방을 보완, 병행하는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외부에는 한방이미지가 부각되면서 한방병원으로 인식되는 것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이로인해 한방의 뉘앙스를 주는 '동서신의학'을 바꿔, 병원명을 개칭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 것이다.

병원 고위 관계자는 "현재 내부적으로 이러한 부분에 대한 논의가 있다"고 설명하면서 "하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고 좀더 두고 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희학원 관계자도 "아마 새롭게 논의되는 명칭은 경희의료원과 같이 '경희'를 강조하는 이름이 될 것"이라며 "그러나 아직 결정된 이름없이 계속 고민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신의학병원은 지난 2006년 6월 개원 당시부터 '동·서양 의학을 하나로 완성하는 신의학의 꿈을 실현한다'는 의미에서 이 명칭을 사용해 왔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