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사 5명 지역구 '정오 투표율' 21.52%
[ 2008년 04월 09일 03시 37분 ]
제18대 국회의원 선거가 사상 최저 투표율 우려 속에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오전 12시 현재 의사출신 후보 5명의 지역구 평균 투표율이 21.52%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들 후보 지역구 가운데 가장 투표율이 높은 곳은 남양주시을(김연수)로 23%를 기록했다.

이어 경남 마산을(안홍준) 22.9%, 부산중·동구(정의화) 21.8%, 서울관악을 21.2%(김철수), 성남중원구(신상진) 18.7% 등의 순이었다.

의사출신 후보들의 지역구 5곳은 전국 투표율에 미치지 못했으며, 신상진 후보의 성남 중원구가 특히 낮았다.

약사출신인 장복심 후보의 서울 송파을은 19.4%로 나타났으며, 치과의사출신 현역 의원인 김춘진 후보의 전북 고창부안은 29.2%로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했다.

한의사출신 윤석용 후보의 서울 강동을은 20.3%로 집계됐다. 간호사출신 양승숙 후보의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28.4%, 이재순 후보의 경북 구미을은 23.3%였다.

한편, 이 시각 선관위가 집계한 전국 투표율은 23.8%로, 전국 유권자 3779만6035명 중 901만0640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시간대별 투표율 집계를 시작한 지난 14대 대선 이후 전국 단위 선거 중 동시간대 최저 투표율이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