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산·울산·경남에 대규모 첨단의료복합단지
[ 2008년 04월 11일 02시 41분 ]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한 부산·울산·경남(이하 부울경) 3개 시·도지사는 오늘(11일) 울산에서 개최된 부울경 발전협의회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첨단의료복합단지의 동남권 유치 등 의료산업 육성에 공동 노력키로 합의했다.

수도권에 비해 현저히 낙후된 동남권 지역 의료서비스 수준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

정부에서는 올해부터 2037년까지 30년 동안 99만㎡(연구센터 33만㎡, 연구기관 66만㎡)의 부지에 5조 6천억 원을 투입해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

우선 1단계 사업으로 올해부터 2010년까지 3년 동안 1조1천400억원을 투자해 33만㎡의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등을 조성하기 위한 관련법을 제정한데 이어 올 상반기 중 시행령과 규칙 등 법적 뒷받침을 완료하고 하반기에 대상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에 부·울·경 3개 시·도는 첨단 의료허브 구축을 통한 동남권 신산업 창출을 위해 공동 대응할 계획으로, 동남광역권 첨단의료복합단지와 국립중입자가속기센터 유치 및 동북아 핵 과학 연구단지 조성 등 부·울·경 3개 시·도별 특화전략 수립을 위한 동남권 의료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을 공동 발주한다.

또 첨단의료 복합단지 동남권 유치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유치될 경우 동남권 800만 명의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 수도권 의료기관을 이용하던 불편이 해소되며 글로벌 첨단제품 개발 등으로 생산증가 82조원 및 고용창출 38만명 등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