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민주 김성순 의원, 복지·건교위 '저울질'
[ 2008년 04월 13일 21시 50분 ]
의약분업을 주도했던 통합민주당 김성순 당선자(서울 송파병)
[사진]
가 18대 국회 상임위로 보건복지위원회와 건설교통위원회를 저울질 하고 있다.
민선 송파구청장과 16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를 역임한 김성순 당선자는 '복지유세단'을 이끄는 등 지난 10년의 진보정부 보건의료정책에 깊숙히 관여했다.
김 당선자는 지난 17대 총선에서 '성분명처방' 및 '국립 한의대 설치' 등을 대표 공약으로 내걸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01년에는 '진료비 허위부당청구 의사'의 면허 취소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하는 등 의료계의 거센 발반을 샀다.
이 같은 활동 때문에 의료계 내에서는 서울의대 김용익 교수와 더불어 대표적인 적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성순 당선자는 14일 데일리메디와의 통화에서 "그동안 선거운동에 전념해 상임위 생각을 많이 하지 못했다. 하지만 상임위로 복지위와 건교위를 생각하고 있다"며 "아직 시간이 많은 관계로 두 곳을 놓고 심도있는 고민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당선된 송파구 지역에 뉴타운과 신도시 등 건설 분야의 숙원사업이 많아 지인들이 건교위를 권유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러나 내가 전문성을 갖고 있는 보건복지 분야 또한 애착이 강해 섣불리 결정하기 쉽지 않다"고 전했다.
2012년 신도시가 조성되는 송파구는 강남권 유일의 뉴타운 개발지역으로 주상복합 아파트 등 총 1만여 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때문에 김성순 당선자가 지역구 사정을 고려해 건교위로 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
김성순 당선자는 "지역구 사정을 고려하면 건교위가 맞지만, 내가 가고 싶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라며 "당 안팎의 사정을 고려해 결정을 내릴 것이며, 조만간 입장을 밝히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건교위가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반드시 복지위로 가겠다는 입장을 함께 전했다.
김 당선자는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산업화 정책에 대해서는 깊은 우려감을 나타냈다.
특히 민영의료보험 확대 정책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민영의보 확대가 진행되면 환자 간 진료 양극화가 생겨나는 만큼 '절대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김성순 당선자는 "의료기술 발달이라는 측면에서 의료산업화 정책이 이해는 가지만, 국민의 진료권 확보를 위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며 "국민을 위해서라도 민영의보 확대는 절대 반대다. 앞으로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