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가톨릭 "최상 응급의료서비스" 팔 걷어붙여
[ 2008년 04월 14일 03시 10분 ]
위급한 환자들의 초기 진료를 담당하는 응급의료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과 강남성모병원이 응급의료지원팀
[사진]
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상당 부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성모병원은 14일 “최근 8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중간 평가를 위한 운영평가회의를 개최한 결과, 효율적인 센터 운영 시스템에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06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국 응급의료기관 435개 중 인력과 시설, 장비 등이 법정기준을 충족하는 A등급은 169개에 불과했는데 강남성모병원은 중증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지역응급의료센터 분야에서 A등급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응급의료센터의 운영을 위한 구성원인 의사·간호사·원무·수납 등의 관계자들이 각기 다른 부서에 소속돼 있어 비효율적인 운영으로 상당 부분 고충이 있었던 것.
이에 강남성모병원과 성모병원은 지난해 8월 응급의료지원팀을 신설하고 그 아래 응급간호Unit과 응급지원Unit을 두어 소속 편제를 일원화하는 수술을 감행했다.
조직 개편 이후 응급의료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정보공유 및 유기적인 조율이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는데 상당 부분 성과를 거뒀다는 게 전반적인 평이다.
응급환자가 24시간 상담할 수 있는 전문 상담체제를 갖췄으며 응급환자가 최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보 체계를 구축한 셈이다.
실제로 운영평가 회의에서는 통합 운영 전후 비교와 개선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시스템 개선으로 향후 보다 나은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다.
단, 향후 응급의료센터 인원의 결원 발생 시 원무, 수납을 비롯해 간호부서 등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과 인사평가 프로세스 정립의 문제 그리고 영상의학팀과 진단검사의학팀 직원의 파견 문제 등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외에도 응급의료지원팀은 “팀 명칭을 응급의료지원팀에서 응급의료팀으로 변경하고 연관 팀 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다시 업무를 조율할 것”이라면서 “최적화된 시스템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