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과민성장증후군 첫 진단가이드 발표
[ 2008년 04월 14일 03시 49분 ]
진단시 증상을 명확하게 규정할 수 있는 개요가 포함된 새로운 과민성장증후군((IBS, irritable bowel syndrome)의 진단 가이드라인이 발표됐다.

영국립임상평가연구소(NICE)와 영국립간호와 개호협력센터(NCC-NSC)가 발표한 이 가이드라인은 IBS 환자에 대한 간호, 치료, 어드바이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의사를 통한 진단과 검사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추천안도 제시하고 있다. 주요 어드바이스는 다음과 같다.

(1)복통이나 복부 불쾌감, 배변이상, 6개월 이상 종창이 계속되면 IBS 검사를 한다

(2)IBS 진단은 복통 또는 복부 불쾌감이 배변시 줄어들거나 배변 빈도나 상태에 이상이 보일 때에만 실시한다. 아울러 1.변통시 복압, 변의절박, 불완전 배변 등 변의 이상 2.복부불쾌감 3.식사로 인한 증상 악화 4.점액변-의 증후군 가운데 2개 이상이라야 진단 조건에 해당한다

(3)IBS 진단 기준을 만족하는 경우, 다른 진단을 배제시키기 위해 1.혈구수 2.적혈구 침강률 3.C반응성 단백(CRP) 4.소아지방변증의 항체 검사 등 4가지를 검사한다

(4)IBS가 의심되는 경우 ‘위험신호’가 없는지를 확인하고 예상치못한 체중감소나 직장출혈 또는 대장암이나 난소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2차 검사를 한다

(5)효과적으로 IBS를 관리하려면 라이프스타일, 신체 활동, 식사, 증상 별 치료를 포함한 환자 개인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6)IBS 환자가 섭취하는 식물섬유에 대해 설명하는 경우 증상에 맞춰 검토하고 쌀겨 등 불용성 식품을 피하고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한 경우에는 귀리 등 수용성 식품을 권장한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