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외국인들 관광하다 아프면 '원스톱 서비스'
[ 2008년 04월 15일 03시 20분 ]
의료관광 분야가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저렴한 비용과 높은 의료서비스를 갖춘 외국인 진료소가 개소, 의료관광산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늘(15일)부터 서울의료원내 국내 거주 외국인 및 해외 동포 대상으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인 진료소를 개소한다.

서울의료원 외국인 진료소에는 외국인진료상담실(암센터상담실 병행운영)과 외국인진료실(가정의학과 공용) 및 외국인 전용전화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병원시설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도록 원활한 통역을 위해 원내 직원 자원봉사자와 함께 강남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는 것.

이를 위해 최근 강남구자원봉사자센터 자원봉사자들과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으며 15일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의료원의 경우 그간 외국인 근로자 전용 병원으로서 위상이 높다”며 “이번 외국인 진료소는 복지부에서 추진하는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와는 별도로 서울시에 체류 중인 외국인과 해외동포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서울시는 외국인 전담진료소 11개소와 외국인 근로자 전용병원 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