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의사회 제24대 회장에 김용진(전 수석부회장)이 취임했다.
한국여자의사회는 19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52차 정기총회를 개최, 회장 이취임식 및 2008년도 사업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김용진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자의사회, 나아가 한국의료계의 명운은 젋은 여의사회원들의 참여와 단합이라고 생각한다”며 “젊은 회원들의 열정을 규합할 공간으로서 여의사회의 기능도 보강되어야 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총회 후 열린 시상식에서는 제28회 여의대상 길봉사상, 제12회 중외제약연구비, 제2회 MSD 신진연구비, 제3회 건일학술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