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레버미어, 1형 당뇨환자 장기투여 효과"
[ 2008년 04월 21일 02시 28분 ]
'당뇨의학(Diabetic Medicine)' 최신호에 노보 노디스크의 인슐린 '레버미어'가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장기 투여에 있어서 NPH 인슐린(중간형 인슐린)에 비해 혈당 조절 효과가 뛰어나며 환자들에게서 저혈당증의 발생 및 체중증가가 감소됐다는 연구결과가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제1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기저 인슐린 아날로그와 NPH 인슐린을 비교한 첫 임상연구이다.
연구결과 레버미어는 NPH 인슐린에 비해 뛰어난 혈당조절효과 뿐만 아니라, 체중증가 감소 및 저혈당 발생 감소 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노보 노디스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들이 인슐린 요법을 회피하고 적극적으로 혈당 조절을 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저혈당증과 체중증가 때문이라는 사실을 고려할 때, 본 연구 결과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논문에 게재된 주요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제 1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레버미어와 NPH 인슐린 및 인슐린 아스파트의 병용요법을 비교한 결과, 당화혈색소(HbA1c)가 각각 0.94%, 0.72% 감소됐으며 레버미어를 투여한 환자 군에서 저혈당증 발생위험은 69%로 나타났으며 이는 NPH 투여 군과 비교해 46% (p<0.001) 감소했다.
또한 인슐린 투여 후 체중증가 측면에서도 레버미어를 투여한 환자 군들은 1.7kg 증가, NPH 투여 군의 2.7kg(p=0.024)에 비해 체중 증가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
본 연구 논문의 저자이자 호주 퀸즐랜드 의과 대학의 조교수 폴 바틀리 박사는 "망막병증, 신경병증, 신병증과 같은 합병증을 장기간 앓고 있는 당뇨환자들은 반드시 지속적으로 혈당을 조절해야 한다"며 "레버미어를 사용하면 장기간 동안 혈당 조절이 가능하며, 저혈당증의 발생 및 체중증가 역시 감소한다"고 언급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